2026/07/07 13

공의모 헝가리의대 소송 소액기부자 분들을 위한 단톡방 안내

안녕하세요 공의모입니다.3월17일 변론 진행이 있었습니다. 진행사항 공개 공유 전에, 보다 자세한 내용을 모금자 선생님들께 사전 공유 드리기 위해 단톡방을 팠습니다.모금 송금 거래일시와 송금액 (ex. 2022.03.05. 22:51:03 50,000원)을 익명카톡으로(아래 링크) 보내주시면 단톡방 주소와 비밀번호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https://open.kakao.com/o/sGbcwQMd​참고로 모금해주신 분의 수는 180여 분 정도입니다.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2.9. 성명서) 간호법, 의사면허취소법에 대한 공의모 성명서

소통에 실패한 의사협회 집행부는 책임감을 보여주십시오​ 2월9일 오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간호법, 의사면허취소법의 본회의 직회부를 의결했습니다. 그동안 의료계의 첨예한 논란을 불러일으킨 법들입니다. 이필수 의협회장이 반드시 저지하겠다고 한 법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본회의 직회부 의결은 본회의 원칙상 간호법, 의사면허취소법 입법의 사실상 확정을 의미합니다.​ 이필수 의사협회 회장은 의료계의 대표적인 협상파입니다. 국회·정부와의 소통 강화를 외쳤으며 실제로 민주당 송영길, 서영석, 이수진, 신현영 의원 등이 이 회장을 부드러운 리더십의 소유자라며, 갈등과 분열 너머 협력과 소통으로 나가고 있다고 평했습니다. 특히 송영길 의원은 이 회장처럼 소통이 잘 됐으면 법안 내용이 충분히 조절되었을 것이라고까지 했습..

졸업전 예비시험 고발 불송치 .. 이유는 '조기졸업식'

의료법상 해외의대 졸업 예정자는 의사예비시험을 칠 수 없습니다.우리나라 의대생은 한국의 의과대학 졸업예정자이기 때문에 시험을 칠 수 있지만의사고시를 칠 수 있는 자격시험인 의사예비시험은 외국의 '의사'가 한국의 의사자격증을 따기 위한 시험이기 때문입니다.​헝가리의대 학생회 측에서 제작년부터 헝가리의대 졸업 후 예비시험 치르는 시간까지의 기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졸업식 전에 예비시험을 치르려고 하고, 실제로 예비시험을 치러 합격까지 했다는 소식에 '의료법위반과 국시원에 대한 업무방해 행위'로 경찰고발을 진행했었습니다.​그런데 결과는 불송치.이유는 헝가리의대 측에서 조기졸업식을 진행했기 때문에 졸업식 후 예비시험을 응시한게 맞다는 것입니다.​졸업식이면 졸업식이지 '조기졸업식'은 뭘까요?우리나라에서는 조기졸업식..

2022.08.18. 의사단체 “해외의대생, 졸업요건 없이 예비시험 응시” 주장…경찰에 고발

https://m.khan.co.kr/national/incident/article/202208181606011#c2b 경향신문경향신문은 사원이 주인입니다. 권력과 자본에 속박되지 않고 독자가 궁금해하는 뉴스를 진실되게 전달합니다.www.khan.co.kr 유경선 기자​일부 해외 의대 졸업생들이 국내에서 의료활동을 하기 위해 치르는 의사 예비시험에 자격을 갖추지 못한 채로 응시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학을 졸업해야 예비시험을 볼 수 있는데, 졸업식을 치르기 전에 졸업장부터 받아 응시했다는 것이다. 국내 의사단체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18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헝가리 소재 대학 졸업생들을 상대로 접수된 고발장을 지난 12일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공정한 사회를 바라는 의..

2022.3.16. 해외의대 졸업자 국시 자격 개선은 ‘눈 가리고 아웅’

http://www.health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048 해외의대 졸업자 국시 자격 개선은 ‘눈 가리고 아웅’“보건복지부의 해외의대 인정기준 개선 회의는 회의를 위한 회의일 뿐이다.”공정한 사회를 바라는 의사들의 모임(이하 공의모, 대표 박지용)은 16일 보건복지부의 외국의대 졸업자 국가시험www.healthfocus.co.kr ​“보건복지부의 해외의대 인정기준 개선 회의는 회의를 위한 회의일 뿐이다.”​공정한 사회를 바라는 의사들의 모임(이하 공의모)은 16일 보건복지부의 외국의대 졸업자 국가시험 응시자격자격 개선에 대해, 졸속 시간끌기에 불과하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는 지난 14일 외국 학교 졸업자의 의사국가시험 응시자격 관련 외국 학교 등 ..

2022.3.2. 공의모, 헝가리 4개의대 인정 무효소송 제기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881159 공의모, ‘헝가리 4개 의대 인정 무효’ 행정소송 제기[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공정한 사회를 바라는 의사들 모임’(이하 공의모)이 헝가리 4개 의과대학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외국대학 인정을 무효로 해달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공의모는www.dailymedi.com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공정한 사회를 바라는 의사들 모임’(이하 공의모)이 헝가리 4개 의과대학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외국대학 인정을 무효로 해달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공의모는 지난 2일 보건복지부를 상대로 ‘기존에 존재하던 인정기준 다수를 명백히 위반한 헝가리 4개 의대에 대한 인정은 무효’라는 내용의 행정소송 신청을 서울행정법..

경찰, 해외 의대생 ‘예비시험 기출문제 불법거래’ 조사 잠정중지…“용의자 특정 어려워”

(기사에서 일부 발췌)​10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에서 “의사 예비시험 문제가 최대 수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다”는 내용의 수사의뢰를 받은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난달 이 사건에 대해 입건 전 조사 중지 결정을 내렸다.​의사 예비시험은 해외 의과대학 졸업생들이 국내에서 의료 활동을 하기 위해 응시해야 하는 시험으로 국시원에서 문제를 출제한다. 시험에는 주로 우즈베키스탄·헝가리·몽골 등 소재 의대에 진학한 졸업생들이 현지에서 의사면허를 취득한 후 응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의사 예비시험 통과 후 국가고시까지 합격하면 국내에서도 의료 활동을 할 수 있다.​국시원에 따르면 다른 시험들과 달리 의사 예비시험 문제는 기출문제가 공개되지 않는다. 그런데 기출문제가 복원돼 최대 수천만원선에..

2022.04.20. 공의모 입장문

공의모, '진실탐사그룹 셜록'의 부정논문 의대 편입학자에 대한 업무방해 고발에 참여​최근 조민 씨의 부산대의전원 입학취소에 이어 사회 전반에서 의대/의전원 입시 비리에 대해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자녀의 부정 편입 의혹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의대/의전원 입시 비리 의혹들이 연이어 터지면서 전수조사 요구도 나오는 실정입니다. 이런 분위기는 젊은 의사와 의대생들이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의사와 의대생들 사이에도 의대/의전원 입시 비리에 대한 전수조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의대/의전원에 재학하는 동안 수시, 의전원, 편입, 그리고 일부 해외의대 등 다양한 경로로 석연치 않은 과정을 통해 의사가 된 사람들을 직접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