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공의모, 한의계 ‘한의대 폐지 운동’ 지지 1인 시위
2025년 8월 24일, 공정한사회를바라는의사들의모임(이하 공의모)은 대한한의사협회 회관 앞에서 한의계가 예고한 한의대 폐지 운동에 대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7월 29일, 대한한의사협회 주최 궐기대회에서 서울시·강원도한의사회 회장들이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개정안에 반발하며 ‘한의사 면허 반납’과 ‘한의대 폐지 운동’을 예고했습니다. 이에 대해 공의모는 해당 의제를 단순히 협상 카드로 치부해서는 안 되며, 사회적 공론화의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공의모는 이러한 한의계의 주장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표명하기 위해 한의대 폐지 운동을 의사들도 지지한다는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또한, 공의모는 8월 12일, 한의협 김지호 부회장의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의사 추계위)에 한의사 참여 요구’ 발언을 황당한 요구라고 단호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어, 만약 의사 추계위에 한의사가 참여하게 된다면, 반대로 의사도 한의사 추계위에 참여해 한의대 폐지를 주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력히 밝힙니다.
한의계의 '한의대 폐지 운동' 선언이 공허한 외침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논의의 단초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2025년 8월 25일
공정한사회를바라는의사들의모임



https://www.akom.org/Home/AkomArticleNews/1150921?NewsType=2
대한한의사협회
<왼쪽부터 오명균 강원특별자치도한의사회장, 박성우 서울특별시한의사회장, 서만선 TF위원장, 철회 촉구서 전달>
www.akom.org
https://www.skma.or.kr/55/?idx=167099555&bmode=view
[보도자료] 국토교통부의 자배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악을 강력히 규탄한다. : 서울특별시한의사
성 명 서■ 국토교통부의 자배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악을 강력히 규탄한다.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의료체계는 특정 집단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든 국민을 위한 공공의 제도여야 한다.
www.skm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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