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관련 단체 분석 : 대한종합병원협의회
창립일 : 2023년8월22일
초대회장 : 정영진 강남병원장
창립총회 참석 회원
<참석 회원>
1.정영진회장님(+ 1)
2.김병근병원장님(+본부장)
3.김태완병원장님
4.변영훈이사장님
5.서남영이사장님
6.성대영이사장님
7.이병관회장님
8.이송병원장님(+이가은의무부원장)
9.장진혁이사장님(+김세화기조실장)
10.홍정용회장님
11.조한호회장님(+ 1)
12.양성범이사장님
13.장진이사장님(+맹효실행정부원장)
14.이주한병원장님
15.김기중원장님
16.정영호회장님
출처 : "의료계리더 팀채팅" 카카오톡 단톡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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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2023.12.5.
대한종합병원협의회 간담회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주재
이송 종합병원협의회 고문(서울성심병원장)은 “지역 및 필수의료 유지에 종합병원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원활한 종합병원 운영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종합병원 관련 수가 개선과 더불어 의사인력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2024.1.22.
의견서 제출 > 의대정원 3,000명 증원 주장

▲10년간 매년 의대생 1,500명 증원
▲5년간 매년 의학전문대학원생 1,000명 증원
▲해외 의대 졸업생 면허교부와 해외 의대 졸업 한국인을 2024년부터 매년 500명씩 5년간 증원
“해외 의대 졸업 한국인의 경우 즉시 인턴 수련이 가능하며 군필 또는 면제자들이므로 4~5년 후 전문의까지 취득할 수 있어 수입 즉시 병동·수술방 등 필수의료 보조가 가능하다는 단기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
▲졸업 정원제 부활
▲전공의 주 80시간 제한제도 폐지
▲의료전달체계와 수가체계 개선
▲대국민 홍보 인식개선
▲필수의료 분야 처벌특례법 마련
▲의료현실과 문제 상황 해결을 위한 대책
2024.2.23.
성명서 > "종합병원협의회"의 정체성은 2차병원 병원장 모임임을 드러냄.
종합병원협의회는 의료 대란 속에서도 환자들이 지속적으로 상급종합병원과 대학병원을 찾고 있다며 추가적인 피해 발생을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2차 병원인 지역종합병원은 전문의 중심으로 운영돼 필수의료과를 포함한 전 과목의 정상진료와 수술이 가능하고, 병상 가동률은 여유 있고, 응급환자와 중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충분한 시설·인력·장비를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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