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모 활동/활동

2022.1.19. 예비시험 8천만원 기사 2

공의모 2026. 7. 6. 15:41


공의모에서 해외의대 학생들, 졸업생들이 의사고시 응시자격을 위한 예비시험 족보 (기출문제)를 8천만원에 거래한다는 내용의 글을 공유드렸었습니다.

이 글을 읽은 한 선생님이 위키리크스에 제보했고, 관련 기사가 보도 되었습니다.

첫번째 기사에 이어서 새로운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공의모 관련기사여서, 공유드립니다.

국시원 "의사 예비시험 문제지 불법 거래 수사..내부 검토 중"

“청와대 국민신문고에 접수, 정확한 증거 확보 중”

의협 “비윤리적인 일 발생, 철저수사 통해 처벌 이뤄져야”

http://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121231

 

국시원 "의사 예비시험 문제지 불법 거래 수사..내부 검토 중" - 위키리크스한국

의사 예비 필기시험 문제지 불법 거래와 관련해 조만간 조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의사 예비 필기시험을 총괄 감독하고 있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이 관련 문제를 인지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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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도 비윤리적인 일이 발생했다며 철저한 수사 통해 처벌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문했다.

박수현 의사협회 홍보이사는 “해외 의대생들에 대한 논란이 꾸준하게 있어 왔다. 교육의 질이 떨어지는 부실 해외 의대도 있기 때문이다. 교육 수준이 낮은 대학에서 배운 후 우리나라 면허를 취득한다면 이후의 수련 교육 또한 큰 문제가 될 수 있다”며 “안 그래도 이 문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던 도중에 의사 예비시험 문제지 불법 복원이라는 비윤리적인 일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사 예비시험 문제지 책자가 고가에 불법 거래되고 있다니 앞으로 해외 의대 졸업생들에 대한 다양한 논의들이 필요할 것 같다”며 “비윤리적인 행위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이 규명되고 합당한 처벌이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