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모 활동/활동

2022.1.17. 예비시험 8천만원 기사 1

공의모 2026. 7. 6. 15:40

https://blog.naver.com/jinaitt/222619099300

 

8천만원에 거래되는 예비시험 족보?

예비시험은 해외의대 졸업자들이 국내의대생들과 똑같이 의사국가시험(의사고시, 국시) 응시할 자격을 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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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모에서 해외의대 학생들, 졸업생들이 의사고시 응시자격을 위한 예비시험 족보 (기출문제)를 8천만원에 거래한다는 내용의 글을 공유드렸었습니다.

이 글을 읽은 한 선생님이 위키리크스에 제보했고, 관련 기사가 보도 되었습니다.

공의모 관련기사여서, 공유드립니다.

[단독] 의사 예비시험 문제지, 2천만~8천만원 ‘불법 거래 정황’

A제보자, 본지에 의사 예비시험 판매 실태 고발

제보자 “문제은행식 방식 매년 출제된 문제 복원”..“합격한 사람 시험 정보 공유”

한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45명정도 불법 문제지 정보공유 ‘확인’

청와대 국민 신문고에 접수

http://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121129

 

[단독] 의사 예비시험 문제지, 2천만~8천만원 ‘불법 거래 정황’ - 위키리크스한국

매년 보건복지부가 인정한 해외 국가의 의과대학 졸업생들의 국내 의사 예비시험 필기시험 응시율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에게 의사 예비시험 필기시험 문제가 고가에 판매되고 있다는

www.wikileaks-kr.org

 

A제보자에 따르면 최근 몇 년 동안 해외 의과대학 졸업생들의 의사 예비시험 필기시험의 합격률이 증가했다. 그 원인 중 하나로 불법 복원된 이 책자가 최소 2천만원에서 8천만원까지 불법으로 거래되고 있다고 제보했다.

이 제보자는 “의사 예비시험 필기시험 문제는 많은 양의 문제를 분류해 출제되는 문제은행식 방식으로 매년 출제된 문제들을 복원하면 책자를 만들 수 있다”며 “그렇게 제작된 책자에는 8년 동안 나온 리스트와 합격한 사람과 불합격한 사람에 대한 시험 내용 등이 담겨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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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참가자들은 “8천만원 그 정도 해요. 원래 그 자료가 워낙 귀해서” 라면서 책자에 관한 판매 이야기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