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모 활동/2024 의료대란 이슈

의대정원 정부 측 '말바꾸기' 정리

공의모 2026. 6. 29. 16:12

메디스태프에 올라온 사진 파일입니다.

링크 접속을 통해 팩트체크를 도와드리고자 텍스트파일로 올립니다.

원작자와 상의 후 업로드하였습니다.

02.06
정부
5년간 2천명 증원

03.18
장상윤
의대 증원 문제 대화의 장 열려있다. 2천명도 열려있다
03.20
한덕수
2천명 증원은 최소한의 숫자
04.01
윤석열
2천명 줄이려면, 의료계가 과학적 근거 제시해야
04.10
총선 참패
04.16
조규홍
의료계, 과학적 근거 기반 통일안 제시하라
04.19
한덕수
25년, 증원 규모의 50~100%에서 대학 자율적 모집
05.02
정부
25년, 증원 1509명으로 감축
05.16
정부
의료계 통일, 합리, 과학적 안 제시하면 유연한 논의
06.03
전병왕
26년부터 의개특위에서 유연한 논의
06.21
한덕수
의개특위 참여하면 26년도 논의 해볼 수도
06.26
조규홍
2천명 내가 결정하고 대통령실에 보고 올렸다
07.08
조규홍
전공의들 의개특위 참여하면 27년부터 논의 가능
07.11
조규홍
전남 신설 의대 일사천리로 하겠다
정부­­
의개특위 참여하면 26년부터 논의 가능
07.25
정부
의료계 통일안 없어도 26년 재논의 가능
07.31
박민수
26년, ‘전남 신설 의대 배정 반드시 한다’ 약속
08.02
복지부
26년 전남 신설 의대 약속한 적 없다
(원문 삭제됨, 캡쳐 사진 참고)
08.16
장상윤
26년은 확정!!
08.25
한동훈 26년 유예안 제시
08.26
대통령실
26년은 합의나 협상할 사안 아니다 (한동훈 유예안 거부)
08.27
대통령실
26년 유예하면 의료개혁 좌초되는 것
08.28
대통령실
26년 유예는 현실성 없다
08.29
대통령실
26년은 협상의 여지 없다.
27년부터는 합리적 대안 제시하면 논의 가능
09.02
조규홍
26년 합리적 대안 내놓으면 논의 가능
09.04
조규홍
26년 탄력적 협의 가능
09.06
국힘
대통령의 2천명 고집은 가짜뉴스
한덕수
합리적 대안 내놓으면 논의 가능
대통령실
26년은 ‘2천명’에 구애받지 않고 제로베이스에서 논의
(단, 여야의정 합의체 의료계 참여 시)
09.07
국조실
의료계 의견 안내면 26년 재논의 불가, 유예 결정 아니다
09.08
대통령실
의료계 참여 늦어지면 여야정 협의로 출발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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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

전병왕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

김국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대통령실의 경우, 대부분이 '대통령실 관계자' 혹은 '대통령실 고위관계자'의 발언으로 정리되었습니다.

** 주의할 점

대통령실의 경우 정확한 발언의 출처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익명(소위 VPN)을 빌려 나온 인터뷰가 기사화 되었습니다.

** 전남의대 신설 관련 발언

더불어민주당 서미화(비례대표) 의원은 3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박민수 차관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전남 국립 의대 신설의 첫 발은 복지부의 정원 배정에서부터 시작된다"며 2026년 전남 국립 의대 신설을 위한 정원 배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에 대해 박 차관은 "이미 장관께서 수 차례 답변하신 바와 같이 정원 배정 문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며 "전남도 공모 절차가 끝나는 대로 어떤 방식으로든 정원 배정을 반드시 할 것"이라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