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해외의대/외국의대 의혹

8천만원에 거래되는 예비시험 족보?

공의모 2026. 6. 21. 19:57

예비시험은 해외의대 졸업자들이 국내의대생들과 똑같이 의사국가시험(의사고시, 국시) 응시할 자격을 얻기 위한 시험입니다. 예비시험 합격률이 낮은 편이어서 해외의대 졸업하신 분들은 예비시험 합격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저희가 다방면으로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예비시험에는 족보(쪽집게 기출문제)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예비시험 문제가 이전 년도와 동일하게 나오지 않고 계속 바뀌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예비시험 족보를 8천만 원에 판매한다는 분은 사기꾼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의 바랍니다.

==============================================================

아래 내용은 저희가 작성한게 아닙니다. 다른 분이 쓰신 내용을 그대로 공유드리는 것입니다.

==============================================================

<필독1>■] 닉넴 학년,나라,의과치과약학 변경

#1. 자꾸 예비시험 복원자료엔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만이라도 좀 알려달라 그 내용을 찾아서 공부하겟다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답변을 다 해드릴수없어 공통답변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비추입니다.전 너무 공부할 시간이 몇일밖에안남아서 어쩔수 없이 사서 보고 합격은했지만 너무 비싸서 나중엔 후회했습니다.

물론 효과는 직빵이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가성비가 너무 안좋습니다. 그리고 살인적인값인데 효과있어야

하는게 당연한거고, 학과공부열심히했으면, 2년만잡고 사시생모드하면되는데 굳이 그럴필요가 있을까요?

#예비시험 필기(기출문제 답 복원//리플릿? (이 선지가 있는게 답이였다 등이 적혀있는)

+

#예비시험 실기(8년동안 나온 리스트 뭘물어보고 뭘평가했는지,어떻게 한사람은 붙고 떨어졌는지 ,주제별 합격자모범답안 원고, 키포인트 동작과 순서

이것과(#의사고시 국시는 준비할시간꽤있어서 비싸면 안살라했는데 서비스로. 국시는예시붙음 95%합)

ㅡ국내 의대생들이 돌려보는 국시 리플릿?같은게 있있습니다. 기출 요약집이죠.. 국시 합격에 적당한 점수만 맞을거면 그것만 2주보고 시험보는 사람도 꽤있습니다. 그거랑 한국의대생들한테 주는 국시자료에서 예비시험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사촌 국내 의대애들생한테 구해서 국시 매번 나오는 개념 등을 구해서 공부했습니다. (저때는 그걸 다 걷어가고 수량확인까지해서, 몰래사진찍은걸 겨우 받았습니다)

이것은 저는 졸업시기가 예시기간과 넘 타이트하여 도저히 준비할 시간이 실질적으로는 5일밖에 안남았기에 불가피하게 한 선택입니다.

시간을 돌린다면 미리미리공부할거고 절대 이런 미친짓 안할겁니다.

#여기계신분들은 저같이 벼락치기 하느라 쌩돈 2천만원 쓰지마시고 미리미리 공부하시길 강권(?)드립니다

20,21년 예비시험 복원은 제가 만든게 아니고 후배들이산걸 저한테 준것입니다. . 저도 제가 2천만원주고 샀던 자료를 20,21년 시험본 후배들에게 거의 군대 전우애가족같은 사이라서 무료로 줬기에, 걔들이 셤볼때 도움을많이받고 했어서, 저에게도 준 것입니다.

■ 20년 예비고시 후기 (후배1)■

20년 21년 예비시험 각각 본 후배들은 제가 복원자료준걸 답만외우지말고 미리미리 꾸준히 왜답인지 내용을 찾아보면서 공부해라고 그렇게 다그쳤것만..

서류미비로 현지에서 탈출을 못하고 셤못볼번한 위기에서 애만 동동태우다가 겨우해결하고 왔는데 한국와서는 질환이 생겨서 이틀이 남은 상황이였습니다.(실제론 1.5일)

제가 예전에 같이 한국와서 술먹다가 우연히말한 것을 기억하더니, 제가 알려준 루트로 20년 &,21년에도 둘다 자료를 6명에게 샀다고 말을 했습니다.

저도 그파일을 받아서 집에서 봐보니, 유형이 정말좀 바뀐게 있었고

워낙 문제가 많아서 6명꺼가 다 일치하는 부분은 70% 정도 밖에 안되길래 일단 공통부분 오늘까지 외우고 나머지는 찍든 든 해서 턱걸이 살짝위 합격전략을 세웠습니다.

그후 한친구는 PS레지던시 중이고, 한친구는인턴중,자기말로는 피부과 가고싶다고 합니다. 어차피 턴때 과돌때 일하는거보고 물밑작업으로 결정이 나는데말이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21년 예비고시 후기 + 예비고시 공부를 힘들어도 공부만 올인해서 하셔야 하는이유 (후배2) ■

2년전부터 매일 틈틈힣 했음 되는 일을, 저같이 순간 1년을 더쓸 악몽에 너무 급해서 2천만원,을

후배들같이 가격 더뛴 8천만원(20년 셤준비 3천, 21년 준비 5천,유형이 좀 바꼈다고 들었습니다) 날리지 않고 똑같이 붙으실 수 있는겁니다.

본인은 21년 예비시험이 극악 난이도라 합격률이

역대급 낮아서 5천만원 돈값을 했다고 말하지만요. 셤을 떠나서

미달과 내과나 가정의중에 fm만되도 경기도 의사좀 부족한곳 남양주

양평이런데 출퇴근하면 실수령 월천은 코시국이라 의사들 연봉 다운된 이 시점에도 그냥 법니다. 6개월이면 벌수있는 돈입니다.

현재 지인이 그렇게벌고 있습니다. 남양주 서울서출퇴근하며.

그러니 의대생신분일땐 알바한다고 돈버는게 더 손해입니다.

좋은 GPA받고 공부열심히해서, 의사는 평생 일할수 있습니다. 나중에 죽기전즈음엔, 매달 소형원룸 건물주 수익 비스무리하게

면허증도 빌려줄수 있구요. 평생 연봉 늘릴생각을 하세요.

어차피 그거다 나중에 생각하면 푼돈이고, 기회비용 어마어마한 손실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돈으로 절대 살수없는

계층이라는게 있는것 같습니다. "아비투스"라고 조선시대 사농공상 의식이 아니라 서양 세계도 그러합니다. 돈만 많고 명예가 없는 사람은 껴주지를 않죠. 상류층 리그에서요.

의사는 판검사와 함께 사회지도층입니다. 아무리 후진국

출신이라 무시당한다 뭐다 하셔도 밖에 나가면

선생님 소리 들으실거고, 소도시가면 아직도 동네 유지 입니다.자신감을 가지세요. 그리고 꼭 살아남아서 졸업하세요

취중에 일필휘지로 갈겨쓴 글이라 비문 투성이 일겁니다.

이런 여건상에 또 문자상이라, 진심이 전달 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꼭 전달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시한번 파이팅입니다!

■주제넘지만 소소한 공부팁■

-

책 단원 숫자 순서대로만 차례대로 나가야하는사람들중에 공부 잘하는 사람 잘 없습니다. 책은 무조건 중요한 파트 먼저 발췌독이 진리입니다,. 객관식은 선지를 먼저보고 해설을 읽어서 시험

에 나오는 개념만 공부하는 거구요, 절대로 개념에 있는거 다외우고 바로 문제풀고 다맞고 좋아하고 그런행동 하지 않으실거라 믿습니다. 까먹기전 방금 외운거 문제 다맞추는건 당연한것인거 우리모두가 아니까요!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CK돌때쯤부터 하루 3시간씩만 꾸 준히 몇년만 미리미리 공부하시면 8천만원 아끼고도 필기충분히 붙을수 있습니다.

위에 자료 포인트들 설명해드린것들을 꼭 책에서 찾아서 강조 기억하면서 공부하시구요. 책에도 꼭 반복되는 내용들이 몇개는 있습니다.

의대 다니실때 중상위권은 했었고 정말 열심히했고 기초의학 확실히 잡혔고, 학기내용을 잘 기억하고 따라간다는 전제에서요,

개념잘 모르는데 족보만 외워서 유급만 피하셨던 분들은 백퍼 떨어집니다. 학과수업부터 열심히 공부하셔야 됩니다. 5수생엄청 많아요 그런분들.

CK돌때쯤부터 하루 3시간씩만 꾸 준히 몇년만 미리미리 공부하시면 8천만원 아끼고도 필기충분히 붙을수 있습니다.

위에 자료 포인트들 설명해드린것들을 꼭 책에서 찾아서 강조 기억하면서 공부하시구요. 책에도 꼭 반복되는 내용들이 몇개는 있습니다.

의대 다니실때 중상위권은 했었고 정말 열심히했고 기초의학 확실히 잡혔고, 학기내용을 잘 기억하고 따라간다는 전제에서요,

개념잘 모르는데 족보만 외워서 유급만 피하셨던 분들은 백퍼 떨어집니다. 학과수업부터 열심히 공부하셔야 됩니다. 5수생엄청 많아요 그런분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해외생들 에이턴,레지던시 매칭 팁+반드시pr하고

오해불식시킬점(한국의대출신들이 싫어하는 포인트)

-> 쉽게말해 레지던트 인턴 인사권 쥐고있는교수나,의국장 치프레지던트들이 이러면 엄청 싫어하는데 사람조용히 평가해야하니까 티를 안내서 점수깍이는지 모르는거랑//좋아해서 뽑아주기에,반드시 구워삶아야 하는 포인트.

-> 한국의대생과는 해야하는 방식이 천양지차로 다름

-> 시간부족으로 추후 서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턴 1년후 과 선정으로 당신의 평생 수입과 정년기간, 사회적신분이결정된다.■

-> 이떄 교수님께 수십년을 봤지만 너같이 잘하고 열심히하는 인턴은 처음봤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너땜에 해외생 이미지가 바뀌는 계기가 됐다 라는 말을 들을때 정말 감격에 온피로가 녹아내렸습니다

제가 전공한과가 해외출신들은 잘안가는과라서 몇명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바닥좁고 소문이빠르기땜에 피해안받기위해 이렇게 몸사리고있는 것입니다.다아시겠지만GP( 의대만 졸업한 일반의)

선생님들도 클리닉&의원에서 보톡스 필러 간단한 피부시술 등 교육을 받고 비보험진료볼 수 있습니다. 월급이 짜서 그렇죠(코로나로 병원들이 많이 문닫아서 코시국엔 500~600정도될겁니다 의사월급은 다 세후로 말합니다 )

수술할 필요도,생각도 여건도없으신데 걍 친구따라 강남이나 가자하고 ,형사적으로는 영업방해고 민폐를 끼치는 분들이 안그래도 꽤있었습니다. 그래서 Threshold로 만원이라도 상담비를받

는것데요. 3만원 받는 원장님들 보면서 너무하다고 생각했는데, 환자들은 병원만 돌다가 수술비를 탕진하겠다면서요.오죽하면 그러셨는지 이해가됩니댜.

적다보니 시간이부족하네요. 나중에 시간나면 국가별 버전으로다 나눠서 적어야겠습니다.

-> 시간부족으로 추후 서술

■ 예비시험 얼마전, 병원 침입 자료 반협박 사건 ■

#2. 5~6월에 근무지는 어떻게 알아내셔서 (아마 인스타 알아내서 그런듯하여 비공개 전환) 그전에 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병원에 찾아와서 예비고시자료 달라고 협박하신분이 있었습니다..

상담비 만원내고 환자로 왔으니 수술에 대해 안물어봐도 10분은 권리가 있지않냐? 하신 뻔번함에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 그분말고 또 오신 2분, 싫다는데도 윗분이랑 같은 말씀하시면서 계속 고성방가하셔서 2시간쯤 됐을때 참다참다 결국 영업방해로 경찰분들 오셔서 업무방해죄 현행범으로 조사받으러 가셔야 가셨죠,

한심한 눈빛으로 저를 혼내시던분 기억나시나요?

자글자글주름과 자라목.,굽은 허리에,온인생을 고생만하신 온몸으로 느꺄지시는 분,저희 아버지 십니다.

저야 점심시간에 피부과썜들께 부탁해서 턱보톡스도 시술하면서같이 가끔맞기도 하고요. 주름보톡스도 맞으면 좋아질 나이이지만,우리는 너무 일러서안하고 있는것입니다.

보신 그 아버지의 자글자글한 주름은 보톡스로도 해결되지가 않아요. 몇년 사실상 거의 무급 펠로우까지하시면서 (예전에는 그랬습니다)

근 20년을 잠못자고 혹사해서 생긴 오래된 주름이라서그렇습니다.

글 보고계실 분도 그렇게 평생을 고생하신 부모님이 계실텐데요. 부탁드립니다.

■■ 자료를 판매를 지금껏 고사한 이유 ■■

위에 분은 아무리 예시가 몇일 안남아서

눈이 뒤집혔다 라고 하시지만.. 그건 너무하시는겁니다.

그동안 그럼 왜 미리미리 공부를 안하셨나요?

최소2년만 매일매 평균3시간만(주말에 몰라서 평균 채워주고) 꾸준히 하셨으면 pk도실때쯤부터요. 이 자료없어도 붙습니다

##돈을 좀 더 올려받고 싶어서 안판다고 튕기는지 알고

돈을 조금 더준다고 하신거라 하시던데.;;

그럼 시험 전주랑 시험 몇일전에 8천만원 부른분도 계셨는데

(선금 4천 +계약서 쓰고 필기합격시 성사금 4천) ㅡ실기 합격시는 별도 추가 4천ㅡ

-일도못해서 연봉 포기 기회비용에 공부만해서 1년또 버리는 거보단 8000만원이 작다고. 하시면서요.

왜 안했을까요ㅎㅎ그분 아직도 이방에 계십니다.

나중에 다들 친해지시면 살짝히 물어보세요. 재수생이라 창피 하시다고 저는 일단 비밀로 해주기로한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그땐왜안팔앗을까요? 한번 수소문해보세요 천단위도 엄청 돈많이 주신다는분 많았는데 제가 판분있는지요 ㅎㅎ

# 돈이 문제가아닙니다, 의대생들 이시기에 , 기본 학식이나 교양등 인성좋으신분들이 대부분이신거 제가 알지요.

■ <3> 근데 그 소수의 사람들은 분명 나쁜사람이 있습니다. 보나마나 제 판매 하실게 뻔하고 무단증식 복제해서 판매하실게 뻔하기 떄문에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후배들한테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냥 무료로 줬습니다.믿음이 있고 서로 인품에 대한 신뢰가 있으니까요. 애들도 그레서 고마움에 20,21년에 산것들 저에게 준거구요

너도 나도 갖고있는 템은 강화가 아닙니다. 패시브이죠, 기본

그러니 그 자료가 그해에만 대폭 합격자가 늘거고 1년쓰고 무용지물이 되어버리는겁니다.

■ 이유2 ■

그리고 또 그 그 복원 자료 뿌려진 다음해만은 엄청난 예시합격자가 나올거구요.

그러면 갑자기 그해 합격률이 엄청나게 높아졌으니, 뉴스에 나오겠죠. 당연히 그사람들 국시는 합격할거고, 엄청난 의사가 배출되겠죠.

그럼 현역 의사들이 집단 반발할거고,해외의대 폐지하자 여론이 조성되고 등등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분명히 필리핀처럼 한국셤 못보게 막히는 나라가 생길거에요.

어차피 난 졸업하고 셤봤는데 뭔상관이냐구요?

예시치고나면 어차피 인증취소되도 복지부에서 상관없다

보증한거니까요?

그 말씀하시는분들이 99퍼였는데요 이말듣고요. 농담하신거라고

믿겠습니다.

해외의대 안그래도 안좋은 인식에

그나마그거무임승차 걸렀던 예시까지 이제 꽁으로 온다하고

또 언론에서 까내리기 융단폭격을 할게 뻔합니다.

우리모두가 피해를 보는 일이기 떔에 그렇습니다.

# 그럼 재판매해도 마이너스 마진율 나와서 의미없게 988만원에 사시겠어요?

#그럼 팔겠습니다 정말로요. 일반분들은 이러면 약간의 네고허용해서 확실히 거래하겠습니다.

제시하신 금액들 몇일안되서 벌 수 있습니다. 의사되 면 이정도 돈 안정적으로버는거 크게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도움이 적진 않았다고 할수는 없겠습니다만,일벌여 가족돈 다날리는 사람이 훨씬 더 많습니다.

암튼 난통과했으니까 예시는 남의일이니까 하면서..몇푼벌자고 남들 피해주면서까지 살고싶진 않습니다

■ <4>.저는 차라리 어려운 환경에서 정말 성실하게 훌륭한 인성으로 살아오는데 결과가안타까운분들을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어려운 분들은 1분 선정해서 무료로 드릴테니 개인톡 주세요(장수생분은 시험 응시내역도 송부)

문서(기초수급자,차상위등)나 꼭 기초수급자가 아니더라도, 또 꼭 서류가 아니여도 되니 어려운상황임을 객관적으로 증명할수 있는 자료를 보내주세요.

지금까지 자신이 혼자서 어떻게 치열하게 노력해왔는데,오랜기간동안 예비고시를 치고,노력했는데 결과가 안나와서 벼랑끝까지 온 상황 등 (다 객관적 자료)

진솔함과 더불어 "어려운환경에서 저렇게까지 열심히 사는데 안풀리는 사람"

이게 누구에게나, 내가 미약하도라도 "도와주고 싶다"생각드는 가장큰 요인일거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평상시에 사람들에게 정보공유를 활발하게 하시던 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저또한 속칭 날로먹으려는, 무임승차자를 매우싫어합니다. 학과일정상 시간이 촉박해서라면 충분히 이해합니다.근데 공부나 노력을 하기싫으니까 자료얻으

하는 사람에게는, 괘씸해서 단돈 100원이라도 물질, 꼭 대가를 받으려고 합니다.

매번 말씀드린게,미리 열심히 공부하시라 였습니다.

ㅡ재학(졸업)학교,국가,학년,전공,예시준비 or 몇수 톡으로 보내면서 같이보내주세요 ㅡ

■거짓 지원자가 많아지거나, 도를 넘는 분이 있어서 일상생활에 지장을받거나, 심신이 피곤해 진다면 바로 이벤트는 취소되고,방도 없어질 수 있습니다.ㅡ

항상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저는 잘 못들어오니,이 방에서 여러분들끼리

양질의 정보들을 서로 잘 교류하셨음 좋겠습니다.

♠ 여기서 남에게 정보만 얻어갈랴고 하는분들께

제가 아무리 평소에최소한 1개라도 타인에게 정보를 공유하고 그다음1개를 요청해라, 아무리 말을해도 받으러고만 합니다. 또 그렇게하면 제가 더 혜택을 준다고까지 합니다. 그럼에도 안합니다. 저에게 아무런 대가나 노력없이 받으려고만 하시는분들, 방에 그런적 한번도 그런적 없는분들입니다. 공부하느라 바빠사요? 하루에 10분씩 톡쓰는시간도 없이 고승덕 모드로 공부하시나요?

지인들과 스몰톡 10분도 안하시구요? 유튜브 10분도 안보시나요? 그건 생산을 위한 휴식이라 그렇다구요?

남들도 이기적인것 똑같습니다. 남에게 바라는게있다면 하나를줘야 최소 하나를 교환하는것.

공부하느라 시간없다면서 유투브도 배속감아서 그것도 스킵으로보면서, 영상은 또 천천히 남들은 하나볼거 여러개봐서 시간을 더 씁니다.

저도 성공욕 누구보다 강하고 절실한사람이라 성공 자기계발서 안본사람 없습니다. 고xx씨도 나중에 외시 준비하던시절엔 (고시3관왕 석권시절) 책엔 그렇게적었지만 , 아무래도 사시를 붙고나니 그 절박함이 떨어져서 사시차럼 하루 매일 20시간공부는 못하셨다 라고 고백하셨습니다.

인간은 절대 그 누구도 하루종일 공부할수 없습니다.

저도그렇구요. 여가도 즐겨야합니다. 공부는 시간보다 얼마나 집중했냐가 중요하죠특히. 그러면서 하루종일 공부하는사람인냥 이런 10분도 없다 그러니 난 받기만해야한다.하는게 방여론은 이해할수가 없고 그런사람을 얄밉게 보고 강퇴시키는 겁니다.

정말 유투브 한번도안보고 하루농일 공부만 몇년씩 하는사람 인증해 주시면 제가 사과드리고, 제 사부님으로 모시겠습니다. 근데 애석한건, 그사람보다

주 하루 쉬면서. 정말 초집중하고 공부요령알고. 아침 ㅡ저냑6시장도 공부 끝내는사람이 훨씬 합격자중엔 많다는 현실입니다. (머리는 다 비슷합니다. 수능말고 성인이후 같은시험 준비자중엔)

저는 갠적으로 이윤규변호사님의 영상과 책(외울때까지 읽음)을 정말 도움 많이받았습니다. 학교다닐때. 정말 안타깝지만 진짜공부열심히하는데 공부못하는애들경우 집중력,공부방법이 안좋아서 효율이 엉망인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하셨는데 극공감했습니다.(갠적으로 의대에는 머리경우는 나이많은경우말곤없다고봄)

그날 하루 공부안하더라도, 이 공부법익히는게훨씬

생산적이실겁니다. 지극히 개인적생각입니다. 참고만하세요.